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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 날 VOD시청량 최고…일요일 자정 접속자↑"

왓챠플레이 출시 1년 회원 이용행태 분석…누적 시청시간 902년
[왓챠플레이 제공]
[왓챠플레이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인터넷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날씨가 추우면 시청시간이 늘어나고 일요일 자정에 가장 많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월정액 주문형비디오(VOD)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가 서비스 출시 1주년을 맞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회원들이 가장 붐비는 시간은 일요일 자정이었다.

또 지난 1년간 가장 시청시간이 많았던 날은 지난 1월 15일로 이날은 올겨울 최강 한파를 기록한 날이다.

왓챠플레이는 "날씨가 추우면 가입자 1인당 시청시간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며 "일요일 자정 시청량이 많은 것은 가입자들이 월요일을 앞두고 잠이 오지 않아 영화나 드라마를 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왓챠플레이]
[왓챠플레이]

왓챠플레이는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영화는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이지A', '베테랑'이었으며 몰입도가 가장 높은 드라마는 '그레이 아나토미', '옹정황제의 여인', '오펀 블랙'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가입자 5명중 4명이 모바일 기기로 왓챠플레이를 시청하며 유독 '#폭력' 태그의 작품 시청이 잦은 것도 특징 중 하나다.

이들은 "가입자 1년간 총 누적시간이 902년에 달한다"며 "2016년 10월 기준 왓챠플레이 가입자의 월 사용시간은 237분으로 다른 월정액 VOD 서비스의 월 사용 시간(146분)보다 62% 더 길었다"고 강조했다.

sujin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10: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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