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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한낮에도 영하권…오후부터 더 춥다

(의정부=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2월의 첫날인 1일 오전 가평군 북면의 수은주가 영하 11.6도까지 내려가는 등 경기북부에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모닥불 [연합뉴스 자료사진]
모닥불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7시 기준 최저기온은 파주·양주·포천·연천 영하 11도, 동두천 영하 10도, 의정부 영하 9도, 고양 영하 8도 등을 기록했다.

한낮에도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0도 사이로, 영하권에 머물겠다. 특히 오후부터는 기온이 더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크게 떨어져 2일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 안팎으로 예상된다"면서 "건강 관리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11시부터 포천·연천·가평 등 경기북부 3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n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0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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