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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센터, 외국인 주민 서울통신원 모집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서울시의 외국인 지원기관 서울글로벌센터는 외국인 정책과 생활정보를 모국어로 전해주는 '2017년 외국인 주민 서울통신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언어는 영어·중국어·일본어·필리핀어·베트남어·몽골어·러시아어·우즈베크어·태국어 등 9개국어이며 활동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서울통신원은 외국인 주민 정책과 생활정보 번역, 외국인 관련 행사 취재 보도, SNS 활동 등의 업무를 주당 14시간씩 수행하게 된다. 8천411원의 시급과 함께 하루 8천 원의 식비 및 교통비를 지급받는다.

만 18세 이상의 외국인 주민(한국 국적자 포함) 가운데 취업 체류자격이 있고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에 준하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갖추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주말 근무가 가능한 자, 커뮤니티 운영자, 기자단·홍보봉사단·서포터즈 유경험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 희망자는 서울글로벌센터 인터넷 홈페이지(global.seoul.go.kr)에서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1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evr15@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17일 면접을 거쳐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의 ☎02-2075-4147

heey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1 06: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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