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광주 시멘트제조공장서 수리업체 대표 추락사

송고시간2017-01-30 19:34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30일 오전 8시 47분께 광주 광산구 비아동의 한 시멘트제조공장에서 배합기 수리작업을 하던 외주 업체 대표 안모(62) 씨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머리 등을 심하게 다친 안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h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