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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0일 자정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송고시간2017-01-29 23:40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수도권기상청은 29일 오후 11시 30분을 기해 가평과 남양주 등 2개 시·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또 30일 자정을 기해 성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5개 시·군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도 해제한다고 밝혔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부터 동두천, 연천, 포천, 양주, 의정부, 파주, 가평, 남양주, 성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13개 시·군에 순차적으로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대설주의보 해제는 오후 10시를 기해 동두천, 연천, 포천, 양주, 의정부, 파주 등 6개 시·군에 먼저 내려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이내 적설량이 5㎝ 이상일 때 발효된다.

오후 11시 기준으로 현재 적설량은 양평 6.5㎝, 남양주 5.5㎝, 파주 5㎝, 성남 3.5㎝, 가평 3.5㎝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밤사이 기온이 떨어져 내린 눈이 얼어붙어 도로 등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과 보행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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