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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올해 전기자동차를 구입하는 시민에게 대당 1천9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수는 총 50대다. 보급 차종은 기아차 레이와 쏘울, 르노삼성 SM3와 트위지, BMW i3, 파워프라자 라보피스, 한국닛산 리프, 현대 아이오닉 등 8개다.

보조금은 차종과 상관없이 1대에 1천900만원이다.

25일부터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어떤 전기차가 좋을까[연합뉴스 자료사진]
어떤 전기차가 좋을까[연합뉴스 자료사진]

옥동∼농소 도로 명칭 공모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2019년 완공할 옥동∼농소 도로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23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을 참조하면 된다.

옥동∼농소 도로는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개선사업으로 총 사업비 4천242억원(국비 50%)이 투입된다. 총연장 16.9km, 폭 20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2010년 6월 착공했다.

중구 성안동∼북구 중산동 8.9km는 올해 7월 완공하고, 나머지 남부순환도로∼중구 성안동 8km는 2019년 개통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23 09: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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