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맨유서 뛰던 데파이, 프랑스 리옹으로 이적

송고시간2017-01-20 23:09

올림피크 리옹으로 이적한 데파이 모습. [리옹 홈페이지 캡처]

올림피크 리옹으로 이적한 데파이 모습. [리옹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23)가 프랑스 무대로 둥지를 옮겼다.

프랑스 리그앙의 올림피크 리옹은 20일 맨유에서 뛰던 데파이를 영입했다고 공식적으로 이적 사실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밝히지 않았으나, BBC 등 현지 매체는 2천170만 파운드(313억 원)로 추정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데파이는 2015년 5월 PSV 에인트호번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3천100만 파운드(447억원)로 기대를 받았다.

그러나 53경기에 나와 7골에 그치며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리옹은 현재 리그앙에서 선두에 승점 11점이 뒤진 4위를 달리고 있다.

taejong75@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