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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설 맞아 승용차요일제 참여차량 운휴일 해제

송고시간2017-01-19 15:13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설을 앞둔 23일부터 27일까지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의 운휴 일을 해제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재 승용차요일제 참여 차량은 3만4천여대이다.

민간보험 혜택을 받는 운행기록자기진단장치(OBD) 단말기 장착 가입자는 시의 운휴일 해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노은·오정 도매시장 설 연휴 첫날 개장

(대전=연합뉴스) 대전 노은·오정 농수산물 도매시장(청과, 수산)이 설 연휴 첫날인 27일에도 개장한다.

28일부터 30일까지는 휴장하고 31일부터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오정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는 설에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편의를 위해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장 주차장에서 현대자동차 협조를 받아 차량 200여대에 대해 선착순 무상 정비서비스도 한다.

대전시 '수요자원 거래시장' 참여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시 청사를 비롯한 시내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 등 30여개 기관이 전기 사용량을 줄이고 절약한 전기를 판매해 보상받을 수 있는 '수요자원 거래시장(DR)'에 선도적으로 참여키로 했다.

수요자원 거래시장은 정부의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한 8대 주요과제 중 하나로, 소비자가 기존 사용량보다 적게 전기를 쓰기로 중개업자(수요관리사업자)와 계약한 후 수요관리사업자가 아낀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수익을 나누는 방식이다.

우리나라도 2014년 11월 시장이 개설돼 지난해 말 2천200여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23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산학연 등 전력 다소비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하고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

대학생의 눈으로 본 '도시재생' 전시회

(대전=연합뉴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와 대전대학교는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옛 충남도지사 공관에서 '도시 이슈(URBAN ISSUE'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 포스터
전시회 포스터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제공=연합뉴스]

도시재생 대학생 서포터즈들이 대전의 도시재생 현장 곳곳을 누비며 바라본 거리, 골목, 건축물, 공간, 맛집, 국내외 사례 등 도시재생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과 글로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오후 5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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