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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피한 2월, 전국서 1만2천여가구 분양 예정

작년 2월보다 59% 늘어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올해는 설 연휴가 일찍 찾아오면서 명절이 지난 2월에 분양물량이 몰리며 전국에서 1만2천여가구가 쏟아질 예정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월 전국에서 분양에 나서는 단지는 12곳, 1만1천996가구(임대 제외. 일반분양 가구 기준)다.

이는 작년 2월(19개 단지, 7천770가구)보다 58.9%(4천446가구) 늘어난 수치이며, 올해 1월(예정 물량 포함. 6천856가구)보다 5천가구가량 많다.

2월에 분양하는 12개 단지 중 7곳은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들로, 이들이 전체 분양 가구의 84.5%(1만139가구)에 이른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5개 단지 5천222가구, 지방 광역시에서 2개 단지 3천480가구, 지방 도시 5개 단지 3천294가구 등이다.

[부동산인포 제공=연합뉴스]
[부동산인포 제공=연합뉴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11: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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