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강원 6개 시군 "동서고속도로 전 구간 조기 완공해야"

(제천=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충북과 강원의 6개 시·군이 19일 평택과 삼척을 잇는 동서고속도로 전 구간 조기 완공을 촉구했다.

동서고속도로 충주-제천 구간 개통식[연합뉴스 자료사진]
동서고속도로 충주-제천 구간 개통식[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 제천시는 이날 강원 동해시, 태백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과 공동 명의로 낸 보도자료에서 "강원 남부와 충북 북부 지역은 그동안 개발에서 소외돼 왔다"며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동서고속도로 전 구간을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완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 시·군은 "동해안과 서해안을 잇는 동서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지역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가 유라시아와 태평양을 연결해 세계 물류 거점기지로 거듭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서고속도로는 현재 평택∼제천 구간이 개통돼 있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발표한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는 제천∼영월 간 30.8㎞ 연장 공사만 반영됐으며, 영월∼삼척 간 92.4㎞ 구간은 제외됐다.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11:2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