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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학교 공사·물품·용역 계약 지원 '호응'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일선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계약 관련 업무를 지원하는 제주도교육청 학교 계약업무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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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 요청으로 계약 관련 업무 590건을 지원했다.

분야별로는 공사 346건(운동장 110·시설사업 236), 물품 168건(교복 23·졸업앨범 6·물품 139), 용역 76건(수학여행 39·기타 37)이다.

지원 종류별로는 현장방문 컨설팅 68건, 설계용역 산출 및 설계도서 검토 131건, 준공검사 지원 8건, 입찰공고문 검토 58건, 적격심사 7건, 원격지원서비스 12건, 계약 상담 306건 등이다.

계약업무 지원을 시작한 2015년에는 총 385건을 지원했다.

도교육청은 일선 학교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5년 3월 교육재정과 산하에 학교계약지원팀을 신설했다.

지원팀은 학교에서 집행하는 공사·물품·용역계약 등에 대해 요청이 들어오면 현장방문 컨설팅, 설계용역 산출 및 설계도서 검토, 준공검사, 입찰공고문 검토, 적격심사, 원격지원서비스, 계약상담 등을 돕는다.

박형남 도교육청 교육재정과장은 "학교회계전출금으로 추진하는 사업 관련 계약업무에 대해 요청이 있으면 다 지원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무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본연의 교육활동이 충실히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toz@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11: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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