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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충북 알프스 휴양림 작년 이용객 5만명 돌파

(보은=연합뉴스) 속리산 기슭에 자리잡은 충북 알프스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해마다 늘어 지난해 5만명을 돌파했다.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보은군 제공]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보은군 제공]

19일 보은군에 따르면 개장 첫 해인 2010년 1천935명이던 이 휴양림 이용객은 이듬해 1만4천57명, 2012년 2만1천611명, 2013년 2만2천732명, 2014년 3만1천61명, 2015년 4만6천821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작년에는 5만3천697명을 기록했다.

이곳은 울창한 송림에 둘러싸여 쾌적하고 접근성이 우수하다. 테라스하우스(3채), 황토집(5채), 숲속의 집(4채) 등 34개의 다양한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 휴양림서 외속리면 구병산으로 이어지는 43.9㎞의 등산로는 경관이 빼어나 '충북의 알프스'라고 불린다.

산책 코스가 다양하고, 겨울에는 썰매장도 운영돼 가족 단위로 찾기 좋다.

군 관계자는 "충북 알프스 휴양림은 여름보다 겨울에 더 인기가 있는 곳"이라며 "주말은 2월까지 예약이 거의 마무리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11: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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