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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서울역' 제네바 영화제 간다…KF "문화외교 강화"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공공외교 전문기관인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8회 블랙무비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상영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0∼29일 열리는 영화제에서는 '곡성' '서울역'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등 8편의 한국 영화가 초청작으로 상영되며, KF는 참가 비용 등을 지원해 해외 관객에게 한국 문화를 전파한다.

KF 관계자는 "블랙무비 영화제에서 올해로 3년째 한국 영화의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를 널리 소개하는 '문화 외교'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10: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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