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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유연석-서현진, 프리허그 시청률 공약 지켰다

3HW COM. 제공
3HW COM.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인기리에 종영한 SBS TV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했던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시청률이 20%가 넘으면 '프리 허그'를 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켰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드라마 촬영 당시 이런 약속을 했고, 실제로 드라마가 8회 방송 만에 평균 시청률 20%(닐슨코리아)대를 돌파하면서 배우들이 공약을 이행할지에도 관심이 쏠렸다.

19일 '낭만닥터 김사부' 측에 따르면 유연석과 서현진은 마지막 방송이자 번외편이 방송된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화성에 있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의 소아병동을 찾아 소아 환우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편안한 미소와 함께 소아 환우들 한 명 한 명에게 다가가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포옹을 나누거나 응원의 말을 전했다. 또 깜짝 선물을 나눠주고 1시간에 걸쳐 70여 명의 소아 환우들과 사진도 찍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병원과 환자,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마지막까지 '낭만닥터 김사부'와 함께 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09:5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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