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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섬유공장 화재…3천829만원 피해

(포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19일 오전 1시 18분께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건물(600㎡)이 불에 타 무너지고 섬유제조기계와 원자재가 타 3천829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포천서 섬유공장 화재…3천829만원 피해 - 1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9 0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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