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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강 꽁꽁축제…얼음벌판 전면개방 앞두고 '열기'

낚시터 오전·오후 나눠 발권…일주일새 6만 명


낚시터 오전·오후 나눠 발권…일주일새 6만 명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홍천군 홍천강에서 열리는 '제5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얼음벌판 전면개장을 앞두고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2017 홍천강 꽁꽁축제'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2017 홍천강 꽁꽁축제'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홍천문화재단은 지난 13일 개장한 이후 이날 현재까지 총 6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다.

특히 그동안 홍천강 얼음이 얼지 않은 탓에 얼음 위에서 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하다가 16일부터 낚시터를 부분 개장하자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홍천문화재단은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낚시 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입장권을 오전권과 오후권으로 나눠 발매하고 있다.

홍천문화재단은 얼음 낚시터가 전면 개장되는 이번 주말 축제 열기가 최고조에 오를 것으로 기대했다.

지역 기관단체도 잇따라 축제장을 찾아 체험하며 축제 성공을 기원했다.

또 이날 남면에 해밀학교를 세워 홍천과 인연을 맺은 가수 인순이도 꽁꽁축제에 깜짝 방문해 축제를 응원했다.

꽁꽁축제는 얼음낚시와 부교낚시, 맨손송어잡기, 인삼송어 회센터, 향토음식점, 당나귀타기, 농특산물 판매장, 스노우존, 전통 초가집 체험 등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로 30일까지 열린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8 15: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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