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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아우토슈타트, 2016년에 좋은 실적 거둬

-- 2016년 방문객 수 220만 명 기록

-- 여름에 이양된 250만 번째 자동차 포함 152,065대의 차량 이양

-- 새로 시작된 여름 축제에 50만 명 참가

-- 매우 증가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율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볼프스부르크, 독일 2017년 1월 17일 PRNewswire=연합뉴스) 볼프스부르크에 소재한 아우토슈타트(Autostadt)는 2015년의 높은 실적에 버금가는 좋은 실적으로 2016년을 마무리했다. 2016년에는 총 220만 명이 폭스바겐 그룹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찾았으며, 아우토슈타트는 작년에도 세계 최대의 차량공급 센터라는 선두 입지를 확인했다. 2016년 고객센터에서 이양된 신차 수는 152,065대(2015년: 168,514대)였다. 이 감소 폭은 독일 시장의 발전과 관련이 있다. 아우토슈타트는 독일에서 고객에게 제공된 전체 폭스바겐 승용차 중 27.3%(작년: 28%)라는 전체 시장점유율을 유지했다. 6월에는 특별한 일이 있었는데, 바로 폭스바겐 승용차 브랜드 회장 Herbert Diess와 아우토슈타트 CEO Otto F. Wachs가 한 가족 고객에게 250만 번째 신차를 이양한 것이다.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458074/Summer_Festival.jpg )

(사진: http://mma.prnewswire.com/media/458075/Car_Towers.jpg )

Otto F. Wachs는 작년을 요약하며 “2016년에는 방문객 220만 명을 기록하며 좋은 실적을 거뒀다”며 “예산이 20%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인기 많은 행사로 최고 실적을 냈다. 이에 아우토슈타트 팀 전체에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새로 시작된 여름 축제는 아우토슈타트에 큰 성공을 안겨 줬다. 506,000명의 방문객이 Cirque Nouveau를 통해 가장 높은 수준의 현대 서커스 공연 예술을 감상했다. 그에 따라 2017년에도 이 여름 축제를 이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

겨울 프로그램 역시 방문객이 즐겨 찾는 주요 행사다. 약 415,000명의 방문객이 동화 같은 겨울 나라를 즐겼다. 이와 같은 계절 프로그램 외에 Movimentos 축제와 다양한 교육 강좌를 통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2016년 아우토슈타트가 제공한 약 440,000개(2015년: 350,000개) 강좌에는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이 참석했다.

Otto F. Wachs 대표는 “2016년에는 방문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고, 예상치 못한 주제로 방문객을 하나로 묶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고, 예년보다 훨씬 더 적은 연간 예산으로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라며 “2017년에는 이 여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우토슈타트는 폭스바겐 그룹의 친선 대사로서 우수한 서비스 품질로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매력을 발산한다. 올해는 아우토슈타트 고객센터에 특히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신형 폭스바겐을 이양받는 것을 현대적이며 비할 데 없는 경험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6년의 자세한 하이라이트는 http://www.presse.autostadt.de를 참조한다.

문의처:

Autostadt Press Department

전화: +49-(0)5361-40-1444

이메일: pressestelle@autostadt.de

출처: 아우토슈타트(Autostadt GmbH)

Autostadt Reports Good Results in 2016

-- 2.2 million visitors in 2016

-- 152,065 vehicle deliveries, including the festive handover of the 2.5 millionth car in summer

-- New summer festival delights half a million people

-- Strong growth in educational programme participation

WOLFSBURG, Germany, January 17, 2017/PRNewswire/ -- The Autostadt in Wolfsburg concluded 2016 with good results, matching the high levels of previous years. A total of 2.2 million people visited the Volkswagen Group communications platform in 2016. The Autostadt once again confirmed its leading position as the world's largest vehicle delivery centre: 152,065 new cars were handed over in the CustomerCenter in 2016 (2015:168,514). This decrease is associated with the development in the German market. The Autostadt maintained its overall market share of 27.3% (previous year: 28%) of all Volkswagen passenger cars delivered to customers in Germany. A special occasion was marked in June, when the 2.5 millionth new car was handed over to a family by Volkswagen Passenger Cars Brand Chairman Herbert Diess and Autostadt CEO Otto F. Wachs.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458074/Summer_Festival.jpg )

(Photo: http://mma.prnewswire.com/media/458075/Car_Towers.jpg )

Summarizing the past year, Otto F. Wachs said: "With 2.2 million guests, 2016 was a good year. Despite a 20% lower budget, we managed to achieve a top result with our most popular events. For this I would like to thank the entire Autostadt team."

The new summer festival was a major success for the Autostadt. 506,000 guests experienced modern circus performing arts at the highest level with Cirque Nouveau. Consequently, plans are being made to continue the festival in 2017.

The winter programme was also a major attraction for visitors. Around 415,000 guests enjoyed the winter wonderland. Along with the seasonal programmes, the Movimentos Festival and diverse educational courses offered special opportunities for visiting guests. Some 440,000 courses offered by the Autostadt were attended by guests of all ages in 2016 (2015:350,000).

According to Otto F. Wachs, "We set out in 2016 to offer our guests unique experiences and bring them together with unanticipated themes. We successfully achieved these goals with a significantly lower annual budget. We will continue this work in 2017. As the friendly ambassadors of the Volkswagen Group, we can appeal to guests from home and abroad with our excellent service quality. Our special focus this year will be on the Autostadt CustomerCenter. We want to make the delivery of a new Volkswagen a modern, incomparable experience for our guests."

Details on highlights in 2016 at http://www.presse.autostadt.de

Contact:

Autostadt Press Department

Phone: +49-(0)5361-40-1444

E-Mail: pressestelle@autostadt.de

Source: Autostadt GmbH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8 14: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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