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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이재용 삼성 부회장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


국조특위, 이재용 삼성 부회장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

집중되는 포화에 괴로운 이재용 부회장
집중되는 포화에 괴로운 이재용 부회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작년 12월6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오후 회의에서 삼성물산 합병과 정유라 지원과 관련한 의원질의에 답하다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hkmpooh@yna.co.kr
국조특위 전체회의
국조특위 전체회의(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1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성태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삼성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됐다.

특검, 서울서 이재용 '피의자' 소환조사
특검, 서울서 이재용 '피의자' 소환조사Lee Jae-yong, center, vice chairman of Samsung Electronics, arrives to be questioned as a suspect in bribery case in the massive influence-peddling scandal that led to the president's impeachment at the office of the independent counsel in Seoul, South Korea, Thursday, Jan. 12, 2017. (AP Photo/Ahn Young-joon, Pool)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12일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부회장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상 위증 혐의로 고발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근 이 부회장이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뇌물 요구를 받고 삼성 임직원에 지시해 계열사로 하여금 뇌물을 공여하게 했음에도 작년 12월6일 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 출석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위증했다며 국조특위에 고발을 요청했다.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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