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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 SSU "차디찬 바다도 우릴 막을 순 없다"

구조작전대, 강추위 속 바다서 혹한기 구조 훈련

(평택=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해군 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구조작전대(SSU)가 12일 오후 2함대 부두에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은 SSU 특수체조, 5㎞ 맨몸 구보, 바다 수영, 고무보트 훈련을 통해 강인한 정신력과 혹한기 구조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2함대 SSU 대원들이 맨몸구보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뒤에는해군 초계함이 정박해 있다.
2함대 SSU 대원들이 맨몸구보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뒤에는해군 초계함이 정박해 있다.
2함대 SSU 대원들이 맨몸구보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뒤에는해군 초계함이 서해 NNL로 출동하고 있다.
2함대 SSU 대원들이 맨몸구보로 혹한기 훈련을 하고 있다. 뒤에는해군 초계함이 서해 NNL로 출동하고 있다.

구조작전대장 최지민 대위는 "강추위와 악천후 등 악조건 속에서 실전과 같은 훈련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강도 높은 훈련으로 완벽한 구조작전 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창설된 해군 2함대 구조작전대는 해경 합동 해상 탐색·구조훈련 12회, 울도 근해 전복어선 수중탐색, 서해대교 실종자 수색지원 등 민간과 협력해 활동하고 있다.

익수자 구조훈련
익수자 구조훈련
고무보트를 이용한 훈련
고무보트를 이용한 훈련

jong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6: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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