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시우, 프로암에서 허리 삐끗…소니오픈 기권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김시우(22)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하루 앞두고 기권했다.

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 섬 와이알레이 골프장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던 김시우는 12일 허리 통증으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김시우는 프로암 경기 도중 허리가 삐끗해 통증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무리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 아래 대회를 포기했다. 김시우는 지난해 11월 OHL 클래식 때도 1라운드 도중 허리 통증을 느끼자 기권한 바 있다.

김시우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이동해 다음 대회에 대비한다.

kho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6: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