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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일자리 창출, 농업경쟁력 향상에 올인"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국 로컬푸드 1번지'인 전북 완주군이 올해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 농업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12일 군청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모바일('모두가 바라는 일자리'의 약칭) 완주 ▲ 르네상스 완주 ▲ 농(農)토피아 완주 등 3대 비전을 제시하면서 군민이 행복한 군정 실현을 약속했다.

박 군수는 "올해는 완주 테크노벨리 제 2산업단지 추진과 조기 선분양을 통해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면서 "아울러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 조성과 사회적 경제 확산, 공공프로젝트 사업을 힘차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는 박성일 완주군수
신년 기자회견에서 환하게 웃는 박성일 완주군수

그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삼봉 웰링시티, 미니복합타운, 복합행정타운 등 총 1만6천여 가구가 입주할 명품 주거단지 조성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면서 "여기에다 13만평 규모의 스포츠, 과학체험 시설이 들어서면 주거복지환경이 크게 나아질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 군수는 "은퇴사회에 대비해 추진 중인 귀농·귀촌인 유치 사업과 명품 로컬푸드 확장 사업도 줄기차게 추진하겠다"면서 "공경과 사랑을 담은 '어르신 복지'와 출산부터 아동, 청소년에 이르는 '미래세대 육성'도 차질 없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5: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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