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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사 신축…2018 평창올림픽 이후 추진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청사 신축사업 추진을 2018 평창올림픽 이후로 연기했다.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에 주민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정선군 청사
정선군 청사

재원 확보와 주민 여론 수렴을 통해 최적 입지 선정에 기간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도 연기 이유다.

정선군 청사건립추진위원회는 12일 이같이 결정하고 준공 시기를 애초 2019년 12월에서 2022년 6월로 2년 6개월 늦췄다.

현 청사는 본관, 별관, 신관으로 구성됐다.

각각 1972년, 1983년, 1992년 건립된 정선군 청사는 건물 안전, 사무실 협소, 주차장 부족 등으로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4: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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