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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은 청정 남원의 농특산물로"…전국서 직거래장터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직거래장터를 연다.

남원시 직거래장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시 직거래장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장터는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서초구청, 구로구청, 강서구청과 전남 광양시, 전북 혁신도시의 지방행정연수원 등에 개설된다.

국내 최대 농산물 집산지인 서울 가락시장 안의 농·특산물 홍보전시관과 과천경마장 등도 찾아간다.

장터에서는 지리산과 섬진강 일대의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춘향애인' 딸기와 '남원참미' 쌀, 곶감, 각종 나물, 김부각, 추어탕, 한과, 꿀, 허브제품 등을 선보인다.

남원축협의 '참예우' 한우와 지난해 전통주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황진이주, 주몽복분자주 등의 전통주, 남원만의 명절 특산품인 목기, 병풍도 싸게 판매한다.

남원시 인터넷 쇼핑몰인 사이버장터(www.lovenamwon.co.kr)를 통해서도 이들 제품을 싸게 살 수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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