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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프리카 100번째 희망학교 완공식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SBS가 2012년부터 추진해온 '아프리카 희망학교 100개 짓기' 프로젝트가 마무리됐다.

SBS는 지난 11일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100번째 SBS 희망학교 '콰라라 투마이니 중등학교' 완공식을 거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탄자니아 자치령 잔지바르 군도의 알리 모하메드 셰인 대통령과 윤석민 SBS미디어그룹 부회장, 송금영 주탄자니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

SBS는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자 '아프리카 희망학교 100개 짓기' 프로젝트를 6개 NGO와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콰라라 투마이니 중등학교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시범 교실과 TV스튜디오, 라디오 스튜디오, 편집실 등이 갖춰진 미디어 교육센터를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미디어 관련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윤석민 부회장은 "ICT 활용 시범교실과 미디어센터를 보유한 콰라라 투마이니 중등학교가 잔지바르 교육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BS는 "100개의 SBS 희망학교를 통해서 향후 5년간 총 10만 명의 학생이 교육 혜택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SBS, 아프리카 100번째 희망학교 완공식 - 1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0: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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