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32사단 "내주 혹한기 훈련…AI 발생지 이동 최소화"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육군 제32보병사단이 16일부터 닷새간 대전· 세종·충남에서 혹한기 훈련을 한다.

훈련은 동계 전투수행 태세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주·야간 4박 5일간 진행된다.

혹한기 훈련 중인 군 장병 [연합뉴스 자료사진]
혹한기 훈련 중인 군 장병 [연합뉴스 자료사진]

32사단은 AI 확산을 막기 위해 이미 AI가 발생한 천안, 아산, 서산, 세종으로의 병력 및 장비 이동을 제한하고, AI 발생지 소재 부대 이동은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단 관계자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양계농가와 떨어진 안전한 곳에서 훈련을 할 계획"이라며 "훈련 기간 일부 지역에서 군·경 합동 검문소를 운영하고 공포탄을 사용할 수 있으니 주민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10:22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