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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웃음 절로 나는 한겨울 딸기 수확

(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탄금호 변 마을인 갈마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한겨울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카메라뉴스] 웃음 절로 나는 한겨울 딸기 수확 - 1

남한강 변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먹고 자라는 갈마마을 딸기는 색깔이 선명하고 당도가 높아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이곳 딸기 재배단지는 재배와 수확이 쉽고 탄저병 등 각종 병 예방에 효과가 탁월한 다단식(하이베드) 영양액 육묘 시스템을 갖췄다.

충주 지역 딸기 시설재배 농가의 3분의 2가량이 갈마마을에 몰려 있다.

충주에서는 2015년 말 기준으로 29개 농가가 9.9㏊에서 372t의 딸기를 생산했다. (글 = 공병설 기자, 사진 = 충주시 제공)

k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09: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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