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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아프리카 탄자니아서 100번째 희망학교 완공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희망학교 100호를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작한 희망학교 100개 짓기 사업은 빈곤, 기아, 내전 등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동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이 100번째 마지막 희망학교다.

완공된 콰라라 투마이니 중등학교는 초등학교 졸업 이후 중등학교에 입학하는 비율이 33%에 불과한 현지 교육 현실을 반영했으며 SBS, 코이카, 대한건축사협회 등이 힘을 보탰다.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은 "아프리카 전역에 설치된 100개의 희망학교가 교육받기 어려운 현지 아동에게 희망의 사다리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가능한 개발을 약속했다.

굿네이버스, 아프리카 탄자니아서 100번째 희망학교 완공
굿네이버스, 아프리카 탄자니아서 100번째 희망학교 완공지난 11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SBS, 코이카, 대한건축사협회와 함께 아프리카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희망학교 100호 '콰라라 투마이니 중등학교' 완공식을 가졌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굿네이버스 제공=연합뉴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09: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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