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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포스코 등 철강주, 사흘째 상승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포스코[005490]가 철강 가격 강세 전망에 힘입어 12일 장 초반 사흘째 상승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포스코는 전날보다 1.20% 오른 27만2천500원에 거래됐다.

세아베스틸[001430](2.39%), 한국철강[104700](1.04%), 포스코켐텍[003670](0.42%), 고려아연[010130](1.57%), 풍산[103140](0.11%), 동국제강[001230](1.92%), 현대제철[004020](2.00%), 현대비앤지스틸[004560](1.17%) 등 철강주들도 동반 오름세다.

철강·금속 업종지수도 1.26% 상승하고 있다.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도 지속될 중국의 공급 개혁으로 철강가격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를 전후해 철강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시점에선 이익 개선에 앞서 주가 반등이 먼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09:1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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