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울산시, '공해 유발' 노후 경유차 300대 조기폐차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국비와 시비 4억8천200만원를 들여 노후 경유차 300대의 조기 폐차를 추진한다.

'노후경유차 운행제한단속'[연합뉴스 자료사진]
'노후경유차 운행제한단속'[연합뉴스 자료사진]

조기 폐차 대상은 2005년 이전 등록된 경유차 중 총중량 2.5t 이상으로, 최근 2년 이상 울산시에 연속 등록하고 최종 소유 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이다.

자동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수치가 배출허용 기준 이내이며, 보조금을 받고 배출가스 저감 장치나 엔진교체 등의 저공해 조처를 한 적이 없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은 1인 1대에 한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가격을 기준으로 차종과 연식에 따라 최대 165만원(총중량 3.5t 이상 최대 770만원)까지 지원한다. 저소득층은 각각 10%를 추가 지원한다.

울산시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5억500만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389대를 폐차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08: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