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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설 맞아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억 지원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시는 설을 앞두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원대상은 부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의 업종을 운영해야 한다. 단, 제조·건설·운수·광업은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이다.

자금 신청은 13일부터 받는다.

금리는 변동금리로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금리(1분기 기준 2.3%)를 적용하며, 업체당 최고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상환 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일시상환 가운데 선택하면 된다.

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소상공인은 대표자가 사업자등록증과 신분증을 가지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면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부산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신용보증재단(☎051-860-6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08: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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