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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장관 내정자 "美-러시아는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없을 듯"

친(親)러시아 성향 틸러슨 내정자 상원 인준청문회서 "러시아 제재도 현상유지"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내정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과 러시아는 영원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친(親) 러시아 성향으로 석유회사 엑손모빌 최고경영자(CEO) 출신의 틸러슨 내정자는 이날 상원 외교위 인준청문회에 출석해 "우리의 가치체계가 완전히 다르다"며 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합병과 관련한 미국의 대(對) 러시아 제재에 대해 "상황을 현상유지로 둘 것"이라고 말했다.

상원 인준청문회서 답변하는 미 틸러슨 국무장관 내정자
상원 인준청문회서 답변하는 미 틸러슨 국무장관 내정자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12 01: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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