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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삼성생명, KEB하나에 33점차 대승…공동 2위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여자프로농구 2·3위 맞대결에서 용인 삼성생명이 부천 KEB하나를 대파하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삼성생명은 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EB하나와의 홈경기에서 올 시즌 팀 최다득점을 올리며 86-53, 33점 차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삼성생명은 KEB하나를 3연패 부진으로 몰아넣었다. 양 팀은 나란히 10승 10패가 됐다.

삼성생명은 43-31로 시작한 3쿼터에서 25점을 넣는 동안 KEB하나에 6점만 내주며 68-37로 앞섰다.

삼성생명은 4쿼터에서도 80-40으로 앞서는 등 리드를 이어갔다.

삼성생명 나타샤 하워드는 18득점 16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엘리사 토마스와 박하나는 14점씩을 보탰다.

bschar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2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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