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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상반기 156명 승진 인사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는 6일 오순철 행정지원과장이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하는 등 올해 상반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동진 예산정책관, 이달주 미래산업정책관, 임형택 시의회 총무담당관 등 모두 4명이 과장급(서기관)에서 국장급(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직급별로는 3급 4명, 4급 21명, 5급 32명, 6급 52명, 7급 42명, 8급 5명 등 모두 156명이 한 직급 올랐다.

4급 승진은 행정직에서 이정식 홍보총괄계장 등 13명, 기술직에서는 공업직(대중교통과 정철), 녹지직(공원녹지과 김종열), 수의직(생명농업과 김현중) 각 1명이 승진했다.

토목과 건축직은 도로과 김남균, 감사위원회 박승권, 회계과 배윤식 계장이 한 직급 올랐다.

보건환경연구원 서계원, 정재근 과장이 보건연구관으로 직위 승진했다.

6급에서 5급 사무관 승진은 행정이 14명, 세무·전산·사회복지·공업·전기·녹지·수의·보건에서 1명씩 나왔다.

시설직은 토목직이 6명, 건축직 2명, 학예연구관과 보건연구관이 각 1명 승진했다.

국장급과 과장급 등 전보인사는 오는 9일 단행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승진 원칙으로 과장급 이상 간부직은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능력과 전문성 등을 고려했으며 하위직은 근무성적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8: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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