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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희망퇴직 접수 시작…31개월치 월급 지급

부지점장급 이상 대상으로 16일까지 신청받아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은행이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했다.

6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부지점장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특별 퇴직금은 최대 31개월분의 급여에 해당한다.

단, 임금피크제를 적용받는 차장급 이하 직원은 최대 37개월분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은 매년 초 희망퇴직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90여명이 희망퇴직으로 회사를 떠났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작년 연말 742명의 인원이 퇴직했다. 이 중 과·차장급 이하가 전체의 64.4%(478명)였다.

이달 중순에는 KB국민은행에서 2천800여명이 희망퇴직할 예정이다.

신청자 중 상당수가 과·차장 등 책임자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laecor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8: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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