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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구이안 신구, 빅 데이터에 초점 맞춰 3년 사이 기적적인 성장 기록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구이양 2017년 1월 6일 PRNewswire=연합뉴스) 3년 전, 구이저우 성에서 지정된 국가 수준의 경제지구 구이안 신구(Guian New Area)가 빅 데이터 사업을 바탕으로 기적적인 성장을 거두며 총생산역량 110.7억 위안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구이안 신구의 빅 데이터 사업은 폭스콘, 퀄컴 및 화웨이 같은 국제적인 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2016년 총 규모 250억 위안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보다 두 배나 증가한 수치다.

투자자들은 정부의 지원 정책에 매료되고 있다. 2014년 중국 국무원으로부터 승인받은 구이안 신구는 중국 빅 데이터 산업 발전을 위한 시범지역 중 하나로 선정됐다.

구이안 신구의 자유무역지구에서는 폭스콘과 Shenzhen Same Information Industry Co.가 건설하는 산업단지를 포함해 이미 수많은 투자 프로젝트가 시작됐으며, 곧 더 많은 프로젝트가 완료될 예정이다.

2016년 대만의 기술 대기업 폭스콘은 640만 위안에 달하는 핸드셋, 583만 대의 비디오 게임 컨트롤러, 18만 대의 나노 터치스크린을 생산하며 총 사업가치 10.86억 위안(총 최종가치 89.37억 위안)을 기록했다.

또 다른 중요한 사건은 미국의 칩 제조업체 퀄컴과 세계적 수준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이다. 2016년 1월 퀄컴은 첨단 서버용 칩셋을 개발하기 위해 구이저우 정부와 합작투자사 Guizhou Huaxintong Semiconductor Technology를 설립했다. Guizhou Huaxintong Semiconductor Technology는 구이안 신구에 본사를 설립했다.

구이안 신구에 빅 데이터 자원이 모임에 따라 부문 집중도가 높아졌고, 구이안 신구는 모든 가치사슬 영역에서 모든 규모의 빅 데이터 업체를 끌어당기는 자석 같은 존재가 됐다.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등 중국의 3대 통신사는 1단계 데이터센터 설립을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유니콤은 조만간 2단계 프로젝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HTC, Sowei, Inspur 같은 기술 업체도 구이안 신구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구이안 신구에서는 화웨이의 국제 데이터센터나 애플의 아시아 태평양 데이터센터 등 더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이 지역의 건강관리 산업은 빅 데이터 사업을 바탕으로 원격 질병 예측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벌써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이안 신구는 또한 의학적 치료를 개선하고, 환자를 지원하는 데 빅 데이터를 적용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세계 최초의 센터도 개장했다. 데이터 마이닝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딥 러닝을 통해 구이저우 전역의 병원으로부터 환자 데이터를 수집함으로써, 더욱 정밀하게 질병을 예측, 진단 및 분석할 뿐만 아니라, 더욱 효과적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더욱 집중적이고 정밀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이안 신구 소개

구이안 신구는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 성 구이양 시와 안순 시 사이에 있다. 계획 면적이 1,795㎢에 달하는 구이안 신구는 구이양과 안순 시에 속하는 4개 현 20개 소도시(또는 현 수준의 도시나 지구)를 포함한다. 구이안 신구는 중국의 서부지역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5개 신구 중 하나며, 중국에서 8번째 국가 수준의 신구다.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70106/0861700150

Big Data Business in Guian New Area Boosts Local Health Care Development and Launched First Medical Data Center

출처: Guian New Area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6: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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