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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올해 6차례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신청서 접수"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6일 발표한 '2017년도 위치정보사업자 허가계획'을 통해 올해 1·3·5·7·9·11월 6차례에 걸쳐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신청서를 받기로 했다.

위치정보사업은 사람이나 자동차 등의 위치 정보를 수집해 각종 서비스 업체에 제공하는 것으로, 이런 일을 하려면 재정건전성·기술력 등에 관한 방통위 심사를 거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올해 첫 위치정보사업자 신청 접수는 이달 9∼20일 사이에 이뤄진다. 신청서는 전자민원센터(www.ekcc.go.kr) 웹사이트에 제출하고 심사를 위한 사업 계획서는 방통위 개인정보보호윤리과에 직접 내야 한다.

t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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