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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사통팔달 도로망 갖춘다…올해 181억원 투입

금산읍외곽순환도로 마무리·회전교차로 등 설치

(금산=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올해 181억원을 투입해 도로망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도로정비 사업은 유관기관 사업까지 합쳐 모두 34곳이다.

금산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금산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은 90억원을 들여 오는 9월로 예정된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회 이전까지 금산읍외곽순환도로 공사를 마칠 방침이다.

공정율 90%를 보인 군도 5호(산꽃벚꽃농촌체험마을) 진입도로 공사도 계속 이어진다.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포함된 금산∼진산(10㎞, 총 483억원), 남일∼금산 (7.5㎞, 총 269억원) 구간의 설계용역이 올해 진행되고, 방우리 연결도로 개설 사업 역시 올해 설계를 끝내고 내년부터 공사에 착수한다.

인삼약초시장과 인삼엑스포장의 접근성을 높여줄 회전교차로(15억원, 중도 오거리·엑스포 삼거리) 2곳도 새로 설치된다.

덧씌우기, 보도설치, 교량 보수, 차선도색, 노면 재포장 등 군도 및 농어촌도로 유지관리에도 모두 11억천만원이 투입된다.

kjun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5: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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