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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교생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문화제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지역 고등학생들이 세월호 참사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전북 고교 학생회장단 연합(JBSD)은 오는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제2회 전북도 청소년 문화제'를 연다.

'가려진 시간, 밝혀낼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지난해 이슈 돌아보기, 세월호 추모제, 공연,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간담회, 자유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연합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하나가 돼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새해 촛불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전주서 열린 촛불 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서 열린 촛불 집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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