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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애니메이션 개관 15년…관람객 300만 명 돌파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 일대를 찾은 관광객이 300만 명을 넘어섰다.

(재)강원정보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애니메이션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 특화 공영박물관으로 2003년 10월 개관해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5월 토이로봇관 개관 모습/자료사진
지난해 5월 토이로봇관 개관 모습/자료사진

개관 첫해 4만4천 명을 시작으로 2011년부터 매년 20만 명이 방문하는 춘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애니메이션박물관에는 국내외 애니메이션 발전 과정과 역사를 소개하고, 더빙과 제작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애니메이션박물관에 토이로봇관도 만들어 개관했다.

토이로봇관은 VR, RC카,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들어섰다.

애니메이션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총 30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2018년까지 박물관 증축과 전시체험 콘텐츠 확충 등 리모델링 사업을 벌인다.

강원정보문화진흥원 정용기 원장은 "15년간 누적 관광객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앞으로 더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교육 문화프로그램을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관람객 300만 돌파를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를 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5: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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