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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여의도 본사 13층에 디지털 영업점 개설

'F1 in Yeouido'…신속하게 고객과 보험설계사 지원 의미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알리안츠생명은 6일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 13층에 효율적인 디지털 환경을 갖춘 영업점 'F1 in Yeouido'를 개설했다.

'F1'은 컴퓨터 자판의 펑션키 1번을 가리키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고객과 보험설계사를 지원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알리안츠생명 측은 설명했다.

새 사무실은 재무설계, 고객접견, 회의, 휴식 등 필요에 따라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험설계사가 자신의 태블릿 PC로 자유롭게 업무를 볼 수 있게 사무실 내 바(bar) 형태의 테이블이 설치돼 있고 VIP룸, 다목적 회의 공간, 독립적인 전화 부스, 휴게라운지 등이 마련됐다.

디지털 영업 현황판, 화상회의 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 영업 인프라도 갖췄다.

요스 라우어리어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보험설계사 조직은 여전히 우리 보험산업의 근간이며 가장 중요한 영업채널"이라며 "보험설계사의 영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F1 in Yeouido'와 같은 영업점을 점차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안츠생명 본사 13층에 마련된 디지털 영업점 'F1 in Yeouido'
알리안츠생명 본사 13층에 마련된 디지털 영업점 'F1 in Yeouido'[알리안츠생명 제공]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4: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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