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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1위 중국 DJI, 카메라 명가 핫셀블라드 품었다

5일 CES에서 관람객들이 DJI의 드론을 보고 있다. (AP=연합뉴스)
5일 CES에서 관람객들이 DJI의 드론을 보고 있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세계 1위 드론 업체인 중국의 DJI가 스웨덴의 유명 카메라회사 핫셀블라드(Hasselblad)의 지분 과반을 인수했다고 IT 매체 테크크런치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핫셀블라드의 카메라와 DJI의 드론 기술을 결합한 하이엔드 카메라 드론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핫셀블라드의 카메라는 1960년대 아폴로 11호와 함께 달 탐사를 갔고 비틀스 멤버들이 애비로드를 걷는 장면 등을 찍었다.

카메라 가격이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비싸다. 본체 값만 수천달러에서 4만 달러 넘는 것까지 있다.

DJI는 2015년 핫셀블라드의 소수지분을 인수한 데 이어 이번에 보유 지분을 확대했다.

핫셀블라드는 초고가 제품에 집중해왔지만 근래 경영난에 빠졌으며 소유자도 여러 차례 바뀐 바 있다.

핫셀블라드 카메라
핫셀블라드 카메라(핫셀블라드 웹사이트)

kimy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4: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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