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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공군작전사령부 방문…새해 첫 대비태세 점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의 공군작전사령부 방문 모습. [국방부 제공]
한민구 국방부 장관의 공군작전사령부 방문 모습. [국방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한민구 국방부 장관은 6일 새해 첫 현장 지도로 경기도 오산에 있는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한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에서 핵심 역할을 할 공군작전사령부에서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한 장관은 이 자리에서 "현장 지휘관의 판단과 굳건한 한미동맹의 힘을 신뢰한다"면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이때 공군의 사명과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한국형 3축 체계에서 공군이 작전 수행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미래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전략적 수준의 작전수행체계를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3축 체계는 북의 미사일 발사 조짐이 있을 시 원점을 선제타격한다는 개념의 킬체인,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하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북한의 핵 공격 시 김정은을 비롯한 지휘부를 응징한다는 대량응징보복(KMPR) 등으로 구성됐다.

transi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6 14: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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