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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LPG 충전소에 멈춘 BMW 보닛서 불…전소

송고시간2017-01-06 07:50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고속도로의 한 LPG 충전소에 멈춘 BMW 차량에서 불이 나 전소했다.

전소된 BMW [고속도로순찰대 제공=연합뉴스]
전소된 BMW [고속도로순찰대 제공=연합뉴스]

6일 오전 2시 13분께 경남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30.8㎞ 지점에 있는 SK LPG 충전소에 들어선 서모(50·여) 씨의 BMW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올라오며 불이 발생해 차량이 전소했다.

불이 나자 서 씨는 차량을 빠져나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기름을 넣으려던 서씨가 LPG 충전소에 실수로 진입한 뒤 차를 세우는 순간 불이 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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