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주 황용동 '복주머니란' 자생지 특별보호구역 지정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주 국립공원사무소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복주머니란' 자생지인 경주시 황용동 일대를 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2035년 12월 31일까지 20년간이다.

복주머니란은 꽃 모양이 주머니를 닮아 붙인 이름으로 개불알꽃이라고도 한다. 5∼6월에 줄기 끝에 4∼6㎝ 크기 홍자색 꽃이 핀다.

출입금지를 어기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3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복주머니 란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연합뉴스]
복주머니 란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제공=연합뉴스]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7:4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