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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 새해 맞아 치안 취약시설 수색

(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5일 새해 민생안정 특별 치안활동으로 공·폐가, 여성밀집거주지역, 대형마트 지하주차장 등 치안 취약지 425곳을 특별수색했다.

경기북부경찰, 새해 맞아 치안 취약시설 수색 - 1

이날 수색에는 경찰 기동대와 지자체, 협력단체 관계자 등 1천250여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재개발지역이나 농촌의 방치된 빈집을 수색해 출입구를 폐쇄하고 출입금지 표시를 설치했다. 공·폐가에 범죄자가 숨어들거나, 비행 청소년들이 모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또 원룸촌 등 여성밀집거주지역과 여성상대 강력 범죄가 발생하는 대형 시설 주차장의 안전 상태도 점검하고, 공원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도 확인했다.

경찰은 "대규모 택지개발이 많은 지역 특성상 공·폐가를 꾸준히 관리해 치안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jhch79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7: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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