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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서 음식점 등 19곳 '착한가게' 새로 가입

(경산=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경북 경산시에 있는 개인병원, 세탁소, 음식점 등 19곳이 5일 '착한가게'에 새로 가입했다.

경산 착한가게 신규 가입식 [경북모금회 제공=연합뉴스]
경산 착한가게 신규 가입식 [경북모금회 제공=연합뉴스]

경희한의원, 대덕흑돼지식육식당, 대성목재, 경산우방우편취급국, 효원전문요양원, 경주세탁소, 한국심리발달센터 등이다.

이 업소들은 앞으로 매달 3만원 이상 정기 기부할 계획이다.

이로써 경산은 착한가게가 162곳으로 늘었다.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칠곡군(263곳), 울진군(188곳), 구미시(181곳)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

yongm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6: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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