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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가 안팔렸다"…日, 5년만에 신차 판매 500만대 무너져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지난해 일본에서 판매된 신차가 모두 497만260대를 기록하며 500만대선이 무너졌다.

5일 일본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와 전국경자동차협회연합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차 판매는 2년 연속 감소하며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했던 2011년 이후 5년만에 500만대 판매 기록이 다시 깨졌다.

경자동차는 전년에 비해 9.0% 감소한 172만5천462대가 팔리는 데 그쳐 자동차 판매 실적 악화의 주요인이 됐다.

경차 이외의 자동차는 324만4천798대로 전년보다 3.0% 늘었다.

경차 판매 감소는 2014년부터 경자동차세가 연간 7천200엔(약 7만4천원)에서 1만800엔으로 인상된 영향이 큰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일본 도요타의 AI기반 새 콘셉트카 愛i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일본 완성차 업체인 도요타 자동차가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새 콘셉트카 愛i를 공개했다. 도요타는 '유이'라는 이름의 AI와 운전자와의 교감을 강조하고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자율 주행 차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17.1.5
일본 도요타의 AI기반 새 콘셉트카 愛i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일본 완성차 업체인 도요타 자동차가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새 콘셉트카 愛i를 공개했다. 도요타는 '유이'라는 이름의 AI와 운전자와의 교감을 강조하고 사용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자율 주행 차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17.1.5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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