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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광주비엔날레 소통강화 프로그램 눈길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차기 행사준비와 지역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비엔날레(자료)
광주비엔날레(자료)

재단은 먼저 2018 광주비엔날레 준비를 위한 사전 검토 과정 및 기초 작업에 나섰다.

최근에 2016 광주비엔날레 리뷰와 차기 행사 방향설정을 위한 준비포럼, 직원 워크숍을 열었고 2018광주비엔날레 준비기획팀을 만들어 정책기획, 예술감독 선정, 재정·운영 등 3개 분과로 나눠 준비 중이다.

3월께 2018 광주비엔날레 주제와 및 예술감독을 선정하고 7월에는 전시 주제와 전시 기본계획을 만들 계획이다.

지역 미술계와 지역 작가를 위한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광주비엔날레 포트폴리오 리뷰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5년에 지역 미술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현대미술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에도 지역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미술 체험 행사는 5~10월 시민, 교원,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엔날레와 함께 차를' 행사는 3~8월 매달 한 번 지역주민과 동호회, 교사, 작가 등을 대상으로 열린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6: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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