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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항노화산업 이끌 '주민공동체' 2곳 선정한다

경남 함양군청
경남 함양군청

(함양=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함양군은 항노화산업 발전 전략의 하나로 주민이 주도하는 '532 항노화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벌인다고 5일 밝혔다.

군은 항노화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에 올해부터 2019년까지 10억원을 투입한다.

'532'는 오래오래(5) 건강한 삶(3)을 이어(2)나가는 주민 공동체란 의미다.

군내 전체 259개 마을 중 항노화산업의 선택과 집중을 위해 5개 마을을 뽑아 심사한 뒤 3개 마을로 압축하고 최종 2개 마을을 선정한다는 뜻도 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전략적 농특산물을 집중적으로 생산·가공·유통하며 항노화산업 활성화를 이끌도록 한다.

특히 최종 2개 마을은 항노화플랫폼을 구축하고 '2020 함양 산삼 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군은 올해 여주·산머루·사과·양파·두릅·백도라지·하수오 등 항노화 우수 작목을 집중적으로 생산하며 항노화 마을 성장 가능성이 큰 5개 마을을 선정한다.

군은 기존 진행해 온 사업 혹은 신규사업 신청 때 독창적인 내용을 담고 추진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피게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 "532 항노화 마을 만들기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패러다임을 바꿔가는 항노화 혁명을 도모하는 프로젝트이다"라고 말했다.

shch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6: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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