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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텍, 390억원 규모 항공부품 공급계약(종합)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오르비텍[046120]은 미국 스피리트 에어로시스템즈(Spirit Aerosystems)와 389억5천만원 규모의 항공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의 121.3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이번 계약으로 오르비텍은 보잉 항공기(B737 Max, B767, B777, B787)와 일본 미쓰비시의 대표 기종인 MRJ, 롤스로이스 항공 엔진 BR725의 주요 정밀 가공 부품 등을 납품할 예정이다.

스피리트 에어로시스템즈는 미국 보잉 1차 협력사다.

김희원 오르비텍 대표는 "항공사업 진출 4년 만에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인 보잉의 주력모델에 들어가는 벌크헤드의 자체 제작은 물론 보잉의 1차 협력사와 직접 계약까지 성공한 것은 업계에선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1/05 16: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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